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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이소 씨앗 "바질" 재배 후기 (난이도 : 쉬움)
    Experience/gardening 2022. 6. 28.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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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이소에서 1000원을 주고 바질 씨앗을 사왔습니다. 

     

    4월 초에 심으면 된다고 해서 심었었지요...

     

    저는 마당에 화분을 놓았는데 계속 싹이 나지 않아서

     

    그냥 포기하고 신경도 안 쓰고 화분도 쳐박아 두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두 달 후, 6월 5일에 보니 뭔가 싹이 난 것이었습니다!

     

     

    6월 5일

     

     

    잎이 맨들맨들 윤기가 흐르는 것이

     

    다른 야채들에 비해 좀 더 매끄러운 것 같아요~

     

     

     

    2주가 지나니 더 많이 자라났구요

     

     

    6월 20일

     

     

    심지어 7월에는 꽃도 폈습니다. 

     

     

    7월 14일

     

     

    바질은 향신료로 쓰여서, 외국 요리사들은 키우다가 요리할 때 직접 바로 뜯어서 사용한다고도 하는데요

     

    저는 뽑아서 먹어도 되었으나, 다른 먹을 야채들이 많아서,

     

    바질은 생소해서, 즉 외국산이고 맛이 한식과는 안 어울릴 것 같아서

     

    손도 안대고 구경만 했었는데 좀 후회가 되네요

     

     

    7월 20일

     

     

    꽃은 이렇게 키가 커지면서 자라납니다. 

     

    바질 종류가 여러 가지라는데 저는 하얀 꽃이 피었구요

     

    꽃 자체가 이쁜 식물은 아닌 것 같습니다. 관상용으로는 안 키울 것 같아요.

     

     

    키우는 것 난이도는 쉽습니다.

     

    온도와 습도를 잘 맞춰주면, 잘 발아하며

     

    물 듬뿍듬뿍 주면 잘 자라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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