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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선누리길 스탬프 위치 (고양누리길 13코스) : 자전거 타기 좋은 길~
    Experience/domestic travel(국내여행) 2024. 8. 4.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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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개

     

     

    오선누리길은 고양누리길의 14개 코스 중 13번째 코스에 해당하는 길입니다. 

    길의 마지막 부분에 산이 있어서 자전거를 타고 완주할 수는 없지만, 산 입구 전까지는 평지이고, 자전거 도로가 잘 되어 있어서 라이딩하기 좋은 길이라 생각되었습니다. 

    실제로 자전거 타고 가시는 분들도 몇 분 볼 수 있었습니다. 

     

     

     교통 정보

     

     

    대중교통을 이용하려면, "오금상촌공원"부터 시작할 경우, 삼송역이나 지축역에서 마을버스 077A 번을 타서 "오금상촌공원" 정거장에서 하차하면 시작됩니다. 근처에 아래와 같은 표지판을 볼 수 있습니다. 

     

    오선누리길 시작점 표지판

     

     

    빨간 동그라미가 현위치, 파란 동그라미가 오선누리길, 초록색 동그라미는 고양누리길 2코스인 "한북누리길"코스입니다. 이 지점은 한북누리길과 오선누리길이 만나는 장소입니다. 

     

     

    오선누리길 시작점

     

     

     

    반대점 끝지점인 "선유동입구"에서 시작하려면 051B버스편이 가장 근처의 버스정거장에 서는 버스이긴 하지만, 이 버스는 딱히 지하철과 연결되는 버스가 아니라서 접근성이 떨어집니다. 

     

    따라서 "오금상촌공원"에서 시작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생각합니다. 

     

     

     

     스탬프 찍는 장소, 가는 길

     

     

    다행히도 오선누리길은 대부분의 가는 길도 평탄하지만, 스탬프함 위치도 찾기 쉽습니다. 

     

     

    타운하우스 단지

     

     

    이런 식의 타운하우스들이 즐비해 있는 길을 한참 달려갑니다. 

    바닥에 흰색선 부분은 사람이 걷는 길, 파란색 선 부분은 자전거 길입니다. 

     

    방향 꺾기

     

     

    이 화살표 표식이 나오면 방향을 바꿔서 꺾어서 가고 

     

    예쁜 길들

     

     

    옆으로는 공릉천이 흐르는 예쁜 길들 쭉쭉 달리다 보면 오른쪽에 "아쿠아 스튜디오" 건물이 보일 것입니다. 거기서 조금만 더 가면 스탬프함이 나옵니다. 

     

    스탬프함

     

     

    스탬프는 찍을 수 있지만 여기가 끝이 아니고, 다리를 건너서 (다리이름은 선유교) 계속 가야 합니다. 

    가다 보면 산길이 나오는데, 저는 한여름에 갔더니 산입구 초입부터 날파리들이 얼굴로 계속 날라들어서 고생 많이 했습니다. 

     

     

     

     총거리, 완주 시간

     

     

    6.8km이고 완주시간이 1시간 25분이라고 설명하고 있는데요, 저는 중간중간에 사진을 종종 찍느라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1시간 25분에 완주가 가능하려면 성인이 아주 부지런히 걸어야  가능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둘레길 모습

     

     

    선유교 근처

     

     

    선유교

     

     

    공릉천

     

     

    가까이서 보면 수질이 좋지는 않습니다. 

     

     

     감상

     

     

    선유교쪽에서 낚시를 하면서, 가수 겸 작고가 김태원이 '부활'의 'Lonely night'을 작사작곡했다고 합니다. 

    그럭저럭 경치가 좋은 길이었다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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